[공연] 2026 <세실풍류> 득무(得舞)의 순간 : 이 시대 전통춤의 향연
- 작성자 성유진
- 작성일 2026-04-10
- 조회수 174
■ 공연개요
눈 속에서 피어난 꽃
눈속에서도 꽃은 필 준비를 한다. 언 땅을 깨고, 추위의 틈새에 고개를 내민다.
겨울 끝자락 피는 매화처럼 붉은 열정의 춤을 피워낸 춤꾼이 모였다.
가장 먼저 봄의 시작을 알리는 매화와 같이 세실풍류의 첫 문을 열다.
■ 일시: 2026.04.29.(수) ~ 2026.05.15.(일)
■ 시간: 매주 수· 금 19:30
■ 장소: 국립정동극장 세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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